강서, 재난 취약층 가정 노후시설 수리
김승훈 기자
입력 2018 03 07 18:04
수정 2018 03 08 02:28
전기·가스·소방·보일러 점검…기초생활수급자 등 1469가구
서울 강서구는 장애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생활이 어려운 차상위 계층 등 1469가구를 대상으로 가정 내 노후 위험 시설을 점검·수리하는 안전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강서구는 “관계 공무원, 전문가,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안전복지컨설팅단을 꾸리고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찾아 전기, 가스, 소방, 보일러 4개 분야를 점검한다”고 전했다.
강서구 제공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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