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원 수강 돕는 중랑…8일까지 ‘희망스터디’ 참여 모집

주현진 기자
입력 2018 05 31 22:52
수정 2018 05 31 23:57
서울 중랑구는 지역 내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가정 자녀에게 무료 학원 수강 기회를 제공하는 ‘희망스터디 중랑’ 사업 참여 초·중학생 40명을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가정형편상 학원비가 부담이 되는 초·중학생을 위해 중랑구학원연합회와 협력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의 초·중학생 40명이다. 사업 참여 시 지역 내 단과·종합학원에서 국어, 영어, 수학 등 일반 교과목 분야를 수강하게 된다. 모집된 학생들은 6월 중 지역 내 학원으로 배정되며 7월부터 수업을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교육지원과(02-2094-1892)로 전화해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앞서 지난 2008년 시작한 ‘희망스터디 중랑’ 사업은 중랑구학원연합회와의 협력으로 사업을 진행해 80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모집 대상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의 초·중학생 40명이다. 사업 참여 시 지역 내 단과·종합학원에서 국어, 영어, 수학 등 일반 교과목 분야를 수강하게 된다. 모집된 학생들은 6월 중 지역 내 학원으로 배정되며 7월부터 수업을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교육지원과(02-2094-1892)로 전화해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앞서 지난 2008년 시작한 ‘희망스터디 중랑’ 사업은 중랑구학원연합회와의 협력으로 사업을 진행해 80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