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은 달라도… “우리 모두의 추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피부색은 달라도… “우리 모두의 추석”  2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한마당’에 참석한 외국인들이 추석 차례상 차리기와 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br><br>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580' height='357'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9/02/SSI_20140902175159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9/02/SSI_20140902175159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9/02/SSI_20140902175159.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피부색은 달라도… “우리 모두의 추석”
2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한마당’에 참석한 외국인들이 추석 차례상 차리기와 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한마당’에 참석한 외국인들이 추석 차례상 차리기와 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