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함께 ‘번개 세리머니’
입력 2014 09 05 00:00
수정 2014 09 05 01:53
정홍원(가운데)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을 방문한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두 팔을 이용한 ‘번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정 총리는 지난달 25일 미국에서 열린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결승전에서 미국 대표팀을 꺾고 우승한 청소년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척박한 환경에서 거둔 값진 승부”라고 칭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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