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설 수 없는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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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설 수 없는 외침  7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23주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참가자들이 역대 수요집회 사진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1992년 1월 8일 시작된 수요집회는 일본의 공식 사과가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세계 최장기 집회 기록을 이어 가고 있다.<br>연합뉴스
물러설 수 없는 외침
7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23주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참가자들이 역대 수요집회 사진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1992년 1월 8일 시작된 수요집회는 일본의 공식 사과가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세계 최장기 집회 기록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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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23주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참가자들이 역대 수요집회 사진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1992년 1월 8일 시작된 수요집회는 일본의 공식 사과가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세계 최장기 집회 기록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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