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마음을 느껴봅니다
입력 2015 04 20 18:00
수정 2015 04 21 02:14
장애인의 날인 20일 서울 종로구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에 참석한 한 시민이 행사 관계자의 도움을 받으며 시각장애인 체험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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