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입력 2016 02 04 17:58
수정 2016 02 04 18:25
입춘인 4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국립민속박물관의 전통 한옥 앞에서 서예가 서명택(오른쪽)씨가 박물관 관계자와 함께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고 쓴 입춘첩을 대문에 붙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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