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맡은 주한미국대사 대리
입력 2017 03 01 22:26
수정 2017 03 01 22:48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린 춘기석전에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초헌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석전은 유교의 성인과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제례의식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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