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자살, 사회적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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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자살, 사회적 책임이다”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1만 4000여명에 이르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 주최로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자살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해결방안 토론회’에서 심상돈(가운데) 인권위 정책교육국장이 토론을 주재하고 있다.<br>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급증하는 자살, 사회적 책임이다”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1만 4000여명에 이르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 주최로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자살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해결방안 토론회’에서 심상돈(가운데) 인권위 정책교육국장이 토론을 주재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1만 4000여명에 이르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 주최로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자살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해결방안 토론회’에서 심상돈(가운데) 인권위 정책교육국장이 토론을 주재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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