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뿌리는 어린 농부들 “재밌어요”
입력 2015 03 30 23:52
수정 2015 03 31 03:48
30일 서울 중구 충정로 농업박물관에서 미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원시적인 농기구인 따비(맨 왼쪽)로 밭을 갈고 씨를 뿌린 뒤 남태로 땅을 다지며 옛 농사법을 체험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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