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정동은 처음이지?”
최훈진 기자
입력 2018 04 22 22:26
수정 2018 04 22 22:51
중구 정동야행 홍보대사에 ‘비정상회담’ 5명
봄밤 정동 덕수궁 돌담길을 거니는 테마여행인 제7회 정동야행이 다음달 11~12일 ‘근대 교육과 외교’를 주제로 열린다. 서울 중구는 정동야행 홍보대사로 방송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진인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기욤 패트리, 로빈 데이아나, 마크 테토 5명을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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