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뱃길 따라 성지순례 가자
최훈진 기자
입력 2018 04 05 17:54
수정 2018 04 05 17:56
마포, 이달부터 근대사 뱃길 탐방… 양화진·절두산 순교성지 코스
한강에서 배를 타고 역사 유적을 유람할 수 있는 탐방 코스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운영된다.
마포구 제공
양화진 선교사묘원에는 우리나라 종교·언론·교육 등 각 분야에 공헌한 외국인 500여명의 묘가 있다. 절두산 순교성지는 1866년 천주교 탄압으로 참수된 천주교인을 기리는 곳이다. 이 밖에 유람선을 타고 상암선착장으로 이동한 뒤 월드컵 평화의 공원 인근에 자리한 에너지드림센터를 견학하는 이른바 ‘에코투어’도 운영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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