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탐스럽게 익은 수세미
입력 2019 08 08 18:04
수정 2019 08 09 00:31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8일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