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장관,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방문
입력 2014 10 13 00:00
수정 2014 10 13 00:00
황우여 교육부 장관이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의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1호인 ‘하늘꿈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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