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사랑 전하는 요리사!”
입력 2014 12 10 00:00
수정 2014 12 10 00:00
9일 서울 송파구 풍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제14회 장애인요리대회 ‘나도 이제 멋진 요리사’에 참가한 장애인들이 솜씨를 발휘해 만든 음식을 시식하고 있다. 장애인들은 피자, 떡볶이 등을 만들어 지역 치매센터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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