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 공부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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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내일 강성태씨 초청 특강

‘낮잠을 자야 하나요? 시험으로 인한 불안감이 너무 커요. 슬럼프 극복은 어떻게 하죠?’

용산구가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공부의 신’ 공개 특강을 28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이번 특강은 용산 지역 거주자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접수 등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으며 특강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강사는 공신닷컴 설립자이자 현 대표인 강성태씨이며 ‘공부의 신, 천개의 시크릿’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부법을 전달한다. 강씨는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를 졸업했고 수학능력시험 전국 0.1%(396/400점)를 기록했다고 구는 밝혔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학생과 뒷바라지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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