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점검 나선 정승 식약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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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점검 나선 정승 식약처장  위생복을 입은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7일 서울 중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 감시원 등과 함께 식자재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식약처는 최근 일교차가 커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7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김밥·도시락 제조업체와 청소년수련시설을 일제 점검한다.<br><br>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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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점검 나선 정승 식약처장
위생복을 입은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7일 서울 중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 감시원 등과 함께 식자재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식약처는 최근 일교차가 커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7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김밥·도시락 제조업체와 청소년수련시설을 일제 점검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위생복을 입은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7일 서울 중구 청소년수련원에서 시민 감시원 등과 함께 식자재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식약처는 최근 일교차가 커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7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의 김밥·도시락 제조업체와 청소년수련시설을 일제 점검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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