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218m 드림타워 웬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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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218m 드림타워 웬말이냐”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1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18m 높이의 드림타워 건설로 도민이 입을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중국 녹지그룹과 동화투자개발이 노형동 2만 3301㎡에 숙박시설(호텔 908실, 콘도미니엄 1206실)과 위락시설을 짓는 것으로 지난 2월 조건부로 건축·교통 통합 심의를 통과했다. 지하 5층, 지상 56층, 연면적 30만 6517㎡다.<br>제주 연합뉴스
“제주에 218m 드림타워 웬말이냐”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1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18m 높이의 드림타워 건설로 도민이 입을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중국 녹지그룹과 동화투자개발이 노형동 2만 3301㎡에 숙박시설(호텔 908실, 콘도미니엄 1206실)과 위락시설을 짓는 것으로 지난 2월 조건부로 건축·교통 통합 심의를 통과했다. 지하 5층, 지상 56층, 연면적 30만 65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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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1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18m 높이의 드림타워 건설로 도민이 입을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중국 녹지그룹과 동화투자개발이 노형동 2만 3301㎡에 숙박시설(호텔 908실, 콘도미니엄 1206실)과 위락시설을 짓는 것으로 지난 2월 조건부로 건축·교통 통합 심의를 통과했다. 지하 5층, 지상 56층, 연면적 30만 65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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