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쿠바 한인 후손들의 통일 염원
입력 2013 08 20 00:00
수정 2013 08 20 00:00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2013 멕시코 한인 후손 초청연수’에 참가한 멕시코·쿠바 한인 후손들이 19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현수막에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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