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규제개선추진단 출범
입력 2013 09 13 00:00
수정 2013 09 13 00:34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회관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근혜 정부의 규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할 ‘민관합동 규제개선추진단’ 현판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이호영 국무총리 비서실장,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 총리, 이현재 새누리당 손톱 밑 가시뽑기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홍윤식 국무조정실 제1차장.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