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통정책 배우러 왔어요”
입력 2012 03 15 00:00
수정 2012 03 15 00:00
14일 교통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울 강동구를 방문한 브라질·중국·이집트·멕시코·타이완·몽골·모잠비크 등 7개국 13명의 외국 공무원들이 고덕2동의 담장 없는 녹색주차 마을을 둘러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4일 교통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울 강동구를 방문한 브라질·중국·이집트·멕시코·타이완·몽골·모잠비크 등 7개국 13명의 외국 공무원들이 고덕2동의 담장 없는 녹색주차 마을을 둘러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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