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담경찰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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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전담경찰관’ 발대식  학교전담경찰관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대강당에 모여 발대식을 갖고 있다. 새 학기인 3월부터는 기존의 학교지원경찰관(스쿨폴리스)이 학교전담경찰관으로 확대 편성돼 경찰관 1인당 평균 3.4개의 중·고교를 맡아 집중 관리하게 된다.<br>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학교 전담경찰관’ 발대식
학교전담경찰관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대강당에 모여 발대식을 갖고 있다. 새 학기인 3월부터는 기존의 학교지원경찰관(스쿨폴리스)이 학교전담경찰관으로 확대 편성돼 경찰관 1인당 평균 3.4개의 중·고교를 맡아 집중 관리하게 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학교전담경찰관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대강당에 모여 발대식을 갖고 있다. 새 학기인 3월부터는 기존의 학교지원경찰관(스쿨폴리스)이 학교전담경찰관으로 확대 편성돼 경찰관 1인당 평균 3.4개의 중·고교를 맡아 집중 관리하게 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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