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주민센터 전통한옥청사 복원
입력 2012 07 31 00:00
수정 2012 07 31 00:00
국내유일… 새달 1일 개청
종로구가 혜화동 주민센터를 국내 유일의 전통 한옥청사로 복원해 다음 달 1일 개청식을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혜화동 주민센터는 2006년 11월 전국 첫 한옥 주민센터로 들어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1930년대에 지어져 오래 사용하다 보니 근대 한옥으로 많이 변형돼 지난해 7월 전통 한옥으로 되살리기 위한 공사를 시작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