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청사 딱 맞는 애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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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까지 공모

서울시는 다음 달 13일 신청사 공식 개청을 앞두고 21일부터 27일까지 청사 애칭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응모는 시민 누구나 홈페이지(wow.seoul.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공모 작품을 대상으로 친숙함, 호감도, 창의성 등을 고려해 심사하고 총 4편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 5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이번에 선정된 신청사 애칭은 신청사 개청식 때 소개돼 향후 시청을 상징하는 별칭으로서 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신청사가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캐릭터를 발굴하고 투어 코스도 개발할 계획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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