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알려면 참아야죠”
입력 2013 01 17 00:00
수정 2013 01 17 00:30
16일 서울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학 전 아동 무료건강검진에서 한 어린이가 혈액형 검사를 받고 있다. 건강검진에는 서초구의사회와 치과의사회, 서울성모병원, 서초구 정신보건센터 소속 의사 11명이 자원봉사 형태로 참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