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에게 필요한 물품들 준비했어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수재민에게 필요한 물품들 준비했어요”  1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태풍과 집중 호우 등 여름재난에 대비해 담요, 의류, 일용품 등으로 구성된 응급구호품 500세트를 포장하고 있다.<br><br>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580' height='374'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3/07/01/SSI_20130701183316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3/07/01/SSI_20130701183316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3/07/01/SSI_20130701183316.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수재민에게 필요한 물품들 준비했어요”
1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태풍과 집중 호우 등 여름재난에 대비해 담요, 의류, 일용품 등으로 구성된 응급구호품 500세트를 포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태풍과 집중 호우 등 여름재난에 대비해 담요, 의류, 일용품 등으로 구성된 응급구호품 500세트를 포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