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안 서울시 도시계획위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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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2016년 서울시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안’을 보류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입지대상 시설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위해 별도 소위원회를 구성, 현장을 확인한 뒤 재심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계획안에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강남구 수서동에 만드는 고속철도 수서정거장과 시에서 만드는 강동구 둔촌동 지하철 9호선 938정거장, 중랑구 망우동 구리터널관리사무소, 중랑 인터체인지(IC) 간이사무소 등 11개 시설물이 포함됐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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