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맑아져라”… 미생물 흙공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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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맑아져라”… 미생물 흙공 투척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9일 중랑구 중랑천 중화체육공원에서 수질을 정화시키기 위해 유용미생물(EM)이 들어 있는 흙공 1만개를 던지고 있다.<br>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중랑천 맑아져라”… 미생물 흙공 투척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9일 중랑구 중랑천 중화체육공원에서 수질을 정화시키기 위해 유용미생물(EM)이 들어 있는 흙공 1만개를 던지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9일 중랑구 중랑천 중화체육공원에서 수질을 정화시키기 위해 유용미생물(EM)이 들어 있는 흙공 1만개를 던지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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