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中企 자금난 해소” 공사대금 30억 조기 집행
입력 2012 09 19 00:00
수정 2012 09 19 00:30
동작구가 중소기업의 명절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각종 관급공사 대금 30억원을 오는 26일까지 조기 집행한다. 주민과 근로자들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청에서 나선 것이다.
구는 이를 위해 발주 부서의 기성금과 준공금을 미리 예정한 기한 안에 지급하고 이달 준공될 예정인 공사 용역, 물품 관련 대금은 21일까지 청구 완료하도록 각 부서에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원녹지과, 도로관리과 등 주요 공사 발주 부서에 대한 하도급 추진 실태를 집중 점검해 추석 전 공사 대금 지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구는 이를 위해 발주 부서의 기성금과 준공금을 미리 예정한 기한 안에 지급하고 이달 준공될 예정인 공사 용역, 물품 관련 대금은 21일까지 청구 완료하도록 각 부서에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원녹지과, 도로관리과 등 주요 공사 발주 부서에 대한 하도급 추진 실태를 집중 점검해 추석 전 공사 대금 지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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