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플러스] 기초보장제도 대상 발굴조사
입력 2013 06 26 00:00
수정 2013 06 26 00:32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다음 달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시행을 앞두고 차상위계층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잠재적 대상자를 발굴하는 통합조사를 실시, 최저 생계비 60% 이하 대상자를 우선 지원한다. 구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 10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사회복지과 450-7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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