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시즌 4호골 “팀 순위 상승 위해 모든 것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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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6, 스완지 시티)이 시즌 4호골을 터트렸다.

기성용은 8일 새벽(한국시간) 웨일즈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21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기성용은 아시안컵을 마치고 팀에 복귀한지 사흘 만에 나선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뛰며 맹활약했다. 아시안컵 내내 선발 출전하며 피로가 컸지만 오히려 다른 선수들보다 더 활발하게 뛰는 맹활약을 펼쳤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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