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못가른 빗속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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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 못가른 빗속 혈투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위·첼시)가 24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도중 올리비에 지루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두 팀은 0-0으로 비겨 연말 순위 다툼을 안갯속으로 몰고 갔다.<br>런던 AP 특약
승부 못가른 빗속 혈투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위·첼시)가 24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도중 올리비에 지루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두 팀은 0-0으로 비겨 연말 순위 다툼을 안갯속으로 몰고 갔다.
런던 AP 특약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위·첼시)가 24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도중 올리비에 지루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두 팀은 0-0으로 비겨 연말 순위 다툼을 안갯속으로 몰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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