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2025년 의회사무처 종무식… 제11대 의회가 잘 마무리되도록 끝까지 힘 모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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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이 31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의회사무처 종무식’에 참석해 송년사를 통해 사무처 직원들에게 한 해 동안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31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의회사무처 종무식’에 참석해 송년사를 통해 사무처 직원들에게 한 해 동안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열고, 사무처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의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모범공무원 표창, 의정발전기여상 수여 등도 함께 이뤄져 훈훈함을 더했다.

김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도 경기도의회는 참 치열했다. 그만큼 직원 여러분이 감당해야 할 부담도 컸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의회를 지켜주신 노력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2025년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마친 후, 김진경 의장과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2025년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마친 후, 김진경 의장과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그러면서 “내년 상반기면 제11대 의회의 임기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다. 그동안 쌓아온 성과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차분하게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며 “지금처럼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끝으로 “오늘만큼은 서로에게 ‘수고했다’, ‘고맙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기를 바란다”며 “의회사무처 가족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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