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화제 ‘이게 웬 굴욕!’ 미녀 리포터, 생방중 흐른 콧물 ‘꿀꺽’하는 모습 포착 입력 2014 02 28 00:00 수정 2014 02 28 14:15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TV 뉴스 리포터가 생방송 도중 자신의 콧물을 삼키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대중지 미러가 지난 27일 보도했다. 이지원 통신원 leejw88@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Best 탕웨이, 감출 수 없는 ‘D라인’…“뜻밖의 일” 고백 ‘수십억 자산’ 전원주 “식당 휴지로 코 닦아…집 청소까지” “너무 충격적” 김숙 어쩌나…‘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마자 벌어진 일 6살 아들 목에서 6㎝ ‘쌍둥이’ 발견? 충격…의료계 “기생 쌍둥이와 달라” 中 ‘발칵’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 식당서 숨진 채 발견 “우즈가 먼저 대시했다”…제니와 데이트 ‘포착’ 설레는 키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