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어”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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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5일 경유가가 휘발유가보다 100원 이상 높은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차량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3.5 도준석 전문기자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5일 경유가가 휘발유가보다 100원 이상 높은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차량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3.5 도준석 전문기자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오전 7시쯤 국제 유가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WTI는 202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고,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0% 급등해 102.20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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