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입력 2026 06 21 08:45
수정 2026 06 21 08:45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유닛 ‘효리수’를 향한 대우에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는 숏폼 드라마 여주인공 역할에 욕심을 드러내며 “뺨 맞는 연기도 가능하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효연 역시 “연기에 겁이 있었는데 숏드라마는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의욕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멤버들 사이에서 OST는 효리수가 부르고 태티서가 피처링하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전했다.
그러자 효리수 멤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장난스럽게 항의했다. 효연은 “지금은 효리수가 대세”라고 강조했다.
수영은 “우리가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며 서운한 반응을 보였지만, 이내 메인 보컬 자리를 두고 멤버들과 경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OST 가창료 이야기가 나오자 “저희도 3분의 1로 나눠야 하니까”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후 효리수는 숏폼 드라마 OST ‘별이 쏟아지는 밤’을 듣자마자 즉석 무대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안무를 맞추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자랑했고, 이를 본 하하는 “안 웃기고 멋있다”고 감탄했다.
한편 효연은 주우재와 10년 넘게 이어온 친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유재석과 하하는 “뭔가 있는 것 아니냐” “전 남자친구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효연은 “밥 친구, 술 친구였다”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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