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댄코, ‘두바이소금빵’ 한정판 출시… ‘두바이쫀득모찌’ 열풍 잇는다
입력 2026 03 09 10:00
수정 2026 03 09 10:00
베이커리 브랜드 브레댄코(bread&co.)가 판매 1위 제품인 소금빵에 외식업계 트렌드인 두바이 초콜릿 스타일을 접목한 신제품 ‘두바이소금빵’을 오는 3월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브레댄코의 베스트셀러인 ‘소금빵’을 베이스로 활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덴마크산 프리미엄 루어팍 버터를 넣어 깊은 풍미를 낸 소금빵 겉면을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빵 속은 바삭한 식감의 두바이 필링으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소금빵 특유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과 두바이 초콜릿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이른바 ‘단짠(달콤하고 짭짤한)’ 조합을 완성했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빵 결과 입안에서 바삭하게 부서지는 속 재료가 교차하며 다채로운 식감의 재미까지 선사한다.
특히, 이번 ‘두바이소금빵’은 지난 1월 출시 직후부터 입소문을 타며 전국 매장에서 연일 조기 완판을 기록하는 등 사랑을 받았던 ‘두바이쫀득모찌’를 잇는 두 번째 두바이 시리즈다. 브레댄코는 전작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자사 대표 메뉴를 활용한 후속작을 기획했다.
‘두바이소금빵’은 3월 한 달 동안만 특별하게 판매되는 시즌 한정 제품으로 운영된다. (단, 매장별 판매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 및 종료 시기는 다를 수 있다.)
브레댄코 관계자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소금빵과 트렌디한 두바이 필링의 만남으로 맛과 식감 모두에서 시너지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연일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전작에 이어 3월 한정판으로 특별히 준비한 만큼, 이번 신제품을 통해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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