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아이와 백조

아이와 백조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의 강변에서 한 아이가 제 몸집만 한 백조를 보고 겁에 질린 듯 고개를 돌립니다. 우아한 백조도 아이에게는 무서운 괴물처럼 보였을까요? 훗날 아이가 성장해 다시 백조를 마주한다면 오늘의 두려움을 웃으며 추억할지도 모릅니다. 이지훈 기자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의 강변에서 한 아이가 제 몸집만 한 백조를 보고 겁에 질린 듯 고개를 돌립니다. 우아한 백조도 아이에게는 무서운 괴물처럼 보였을까요? 훗날 아이가 성장해 다시 백조를 마주한다면 오늘의 두려움을 웃으며 추억할지도 모릅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