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이후 최고점 찍은 환율

홍윤기 기자
입력 2026 03 23 22:40
수정 2026 03 23 22:40
중동분쟁 불확실성 고조로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돌파한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어 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17.3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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