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입력 2026 09 11 11:02
수정 2026 09 11 11:02
배우 손예진이 아들 자랑에 나선다.
오는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손예진이 출연한다.
이날 손예진은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역할극을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매일 캐릭터를 바꿔가며 상황극을 펼치고 있다고 밝힌다.
아이가 나중에 배우를 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며 아들 자랑에 나선다.
특히 아들이 자신과 남편 현빈 중 한 사람을 닮았다고 밝혀 누구를 닮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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