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입력 2026 09 11 06:30
수정 2026 09 11 06:30
블랙핑크 제니가 한 남성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공연을 즐기는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제니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moooo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한 흑인 남성과 공연장을 찾아 나란히 앉아 무대를 감상하고 있다. 특히 남성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머리를 기댄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에 남성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시선이 이어졌지만, 그는 제니의 개인 전담 사진작가로 알려졌다. 제니의 가까이에서 활동 모습을 기록해 온 작업 파트너인 셈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제니는 그린 톤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달빛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도로 위에서 두 팔을 활짝 펼치는 등 무대 밖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일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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