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어촌 패션 완벽 적응…촌스러워도 귀여워 [SNS★샷]

사진=노윤서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노윤서가 꾸밈없는 어촌 생활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과즙미와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노윤서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출연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3’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윤서는 다소 촌스러울 수 있는 어촌의 일상복과 소탈한 작업복 차림마저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트럭을 타고 이동하고 갯벌 한가운데서 직접 캐낸 싱싱한 어패류를 두 손에 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어촌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노윤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노윤서 인스타그램 캡처


또 함께 고생하며 동고동락하는 배우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등 출연진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하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노윤서는 사진과 함께 “오늘의 밥 친구가 왔다네”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방송을 홍보했다.

한편 노윤서가 출연하는 ‘언니네 산지직송 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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