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드레스 입으니 ‘공주님’ 그 자체…인형인 줄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11 17:11
수정 2026 09 11 17:11
배우 송혜교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11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 셀카 한 장과 더불어 유명 사진작가와 메이크업 스태프가 촬영한 영상과 사진 게시물을 차례로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 대기실 거울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어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서 송혜교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치고 화려한 비주얼로 완성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우아한 베이지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채 카메라 앞에 앉아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지어 보였다.
무엇보다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맑은 피부와 방부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노희경 작가가 집필한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열정과 야망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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