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한밤중 “사고 쳤어요”…깜짝 놀랄 사진 공개했다
입력 2026 09 14 07:41
수정 2026 09 14 07:41
배우 구혜선이 직접 머리카락을 자르는 과감한 변신에 나섰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사고 쳤어요, 혼자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쇼트커트로 변신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눈썹칼과 바닥에 수북이 쌓여 있는 머리카락이 담겨, 구혜선이 직접 머리카락을 잘랐음을 알 수 있다.
직접 잘랐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파격적인 셀프 미용 근황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최근 구혜선은 배우 활동을 넘어 발명과 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에서 연구진과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휴대성과 재사용성을 고려한 펼치는 형태의 헤어롤을 개발했고 특허도 취득했다.
최근에는 수제 만년필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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