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결혼 12년차 달달한 일상…“아직도 그렇게 좋니”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14 15:05
수정 2026 09 14 15:05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히 연하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보낸 소중한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전격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윤주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신을 챙기는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내가 아직도 그렇게 좋니?”라고 적으며 남편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공유했다.
또한 홀로 덩그러니 서 있는 남편의 사진을 올리며 “어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 오심. 누가 채갈까 봐 그런 거지?”라며 장난스러운 코멘트를 남겼다.
톱모델다운 장윤주의 패션 감각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체크 셔츠에 니트를 레이어드한 상의에 미니 스커트로 캐주얼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롱 원피스에 크롭 재킷을 걸쳐 클래식한 패션과 청바지에 트위드 재킷, 가죽 재킷 등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패션 각각을 뽐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 씨와 결혼해 올해로 결혼 12년 차를 맞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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