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이아가라서 홀딱 젖은 근황

카리나 인스타그램


카리나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북미 투어를 앞두고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휴식을 즐겼다.

카리나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Off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검은색 니트와 짧은 바지, 회색 후드 집업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나들이에 나섰다.

카리나는 일행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서 제트보트 투어를 체험했다. 그는 물에 젖기 전 환하게 웃는 모습과 신발까지 흠뻑 젖은 사진을 공개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젖을 줄도 모르고 웃던 과거의 나”라고 적었다.

인근 과수원 체험 농장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카리나는 네잎클로버를 찾거나 야외 나무 테이블에 누워 사진을 찍는 등 여유로운 휴일을 보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EXITY’를 진행하고 있다.

북미 투어는 15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열린다. 에스파는 캐나다 해밀턴을 시작으로 미국 엘몬트,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을 거쳐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