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만 예쁜 줄 알았더니…중학생 설아도 미모 폭발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30 17:19
수정 2026 09 30 17:19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폭풍 성장한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비롯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오니까 피부 조아짐”이라는 설명이 적혀 있어 미국에 방문한 사실을 짐작하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차량 안에서 레드 컬러 상의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먼 곳을 응시하며 근접 샷을 촬영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자수가 늘어선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화이트 수영복 차림으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덧 훌쩍 자라 중학생이 된 설아는 과거 모델로 주목받았던 언니 재시 못지않은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시는 과거 패션 분야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드러내며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모델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 캠퍼스를 거쳐 본교 진학을 확정 지었다. 하지만 최근 1년간 휴학을 결정하고 서울에 머물기로 한 사실을 전했다.
설아 역시 언니의 뒤를 이어 어린 시절부터 아웃도어 브랜드 등에서 키즈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쌍둥이 동생인 수아, 남동생 시안과 함께 키즈 브랜드 화보와 광고를 소화하며 남다른 끼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휘했다.
한편 설아는 지난 2015년부터 4년여 동안 가족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 하차 후에도 개인 채널과 가족들의 채널을 통해 꾸준히 성장 과정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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