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직후 학교 건립한 美참전용사들… 60년 만에 방한
입력 2015 02 05 18:13
수정 2015 02 05 18:13
5일 경기 포천시 관인중·고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학생들이 60년 전 학교를 세운 미군 참전 용사와 그 가족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관인중·고교는 6·25전쟁 직후인 1955년 4월 지역 재건 사업을 벌이던 미 제40보병사단이 세웠다. 이들 파란 눈의 용사는 6일 6·25전쟁 때 건립한 가평고의 졸업식에도 참석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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