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엔 얼음 동동 화채가 최고
입력 2015 07 22 18:02
수정 2015 07 22 18:02
2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열린 쌍둥이 데이에 참석한 쌍둥이들이 쌍둥이를 둔 가수 슈와 함께 시원한 화채를 시음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열린 쌍둥이 데이에 참석한 쌍둥이들이 쌍둥이를 둔 가수 슈와 함께 시원한 화채를 시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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