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솔라, 광주 복지시설에 ‘희망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

탑솔라그룹 사랑의봉사단, 30일 광주 북구 복지시설 5곳 직접 방문
청소년쉼터·가족센터·노인복지회관등에 15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오형석 회장 “현장 어려움 직접 살피며 진정성 있는 나눔 문화 확산”
4월말 전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도 1천만원 기탁금 지원 예정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지역사회 상생 실천…분기별 사회 봉사 정례화

‘탑솔라그룹 사랑 빛 나눔 봉사단’이 30일 광주 북구의 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탑솔라그룹 제공


대한민국 대표 재생에너지 기업인 탑솔라그룹(회장 오형석) 산하 ‘탑솔라그룹 사랑 빛 나눔 봉사단’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

‘탑솔라그룹 사랑 빛 나눔 봉사단’은 30일, 광주 북구 관내 운영 환경이 열악한 주요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직접 방문, 1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7일 광주 북구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의 후속 조치로, 탑솔라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원 대상 시설은 ▲남자 단기 청소년쉼터 ▲여자 단기 청소년쉼터 ▲광주 북구가족센터 ▲샛별주간보호센터 ▲북구노인종합복지회관 등 총 5개소다.

봉사단은 각 시설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준비한 쌀, 라면, 화장지, 물티슈, 세제, 참치 및 햄 세트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을 정성껏 마련해 전달했다. 특히 시설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복지시설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꼭 필요한 생필품을 대규모로 지원해주셔서 시설 운영에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형석 탑솔라그룹 회장은 “기탁식에 이어 실제 물품이 전달되어 현장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탑솔라그룹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중견기업으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며, 소외된 곳에 따뜻한 빛을 비추는 나눔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탑솔라그룹은 오는 4월 28일에 시행될 전라남도 주최 제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도 1000만원의 기탁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탑솔라그룹 사랑 빛 나눔 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최소 분기 1회 이상 봉사활동을 정례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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